이성영 고문

  • Phone.02-565-9801
  • Fax.02-565-9887
  • Email.kabsyle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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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분야
  • 도시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
  • 도시계획 및 도시정비
  • 부동산 감정평가
  • 부동산 금융 및 자산관리
  • 부동산 정책 연구 및 자문
소개

이성영 고문은 서울대학교에서 농학을 전공(법학 부전공)한 후 KDI 국제정책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한국부동산원(전 한국감정원)에서 약 35년간 근무하며 본부장, 기획조정실장, 혁신전략실장, 연구개발실장, 지사장 등의 직책을 두루 역임하였고, 그 과정에서 부동산 감정평가, 도시정비사업, 부동산 금융 및 정책 연구 전반에 걸친 실무 경험을 축적하였습니다. 이성영 고문은 미국감정평가사(MAI), 부동산금융자산관리전문가, 빅데이터전문가(1급), 자산운용전문인력, 정비사업전문관리사,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금융·정책 분야의 다양한 전문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특별시 지방세자문위원, 환경정책자문위원, 국토연구원 연구자문위원, 강남구청·용산구청 등의 부동산 심의위원 및 제안서 평가위원으로 활동하며 공공 부문 정책 자문에 참여해 왔습니다. 현재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고문으로서, 도시정비사업의 사업성 분석, 추정분담금 산정, 공사비 검증,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등 정비사업 자문과 부동산 정책 연구·교육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농학사, 법학 부전공)
  • KDI 국제정책대학원 (경영학석사)
  •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경력
  • (現)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고문
  • (現) 미래도시연구원 원장
  • (前) 한국부동산원(전 한국감정원) 본부장 (35년 근무 — 본부장, 기획조정실장, 혁신전략실장, 연구개발실장, 지사장 등 역임)
  • (前) 부동산분석학회 상임이사
  • (前) 한국정책평가학회 이사
  • (前) 서울특별시 지방세자문위원
  • (前) 서울특별시 환경정책자문위원
  • (前) 국토연구원 연구자문위원
  • (前) 「국토자원경제」 편집위원
  • (前) 부동산 심의위원 (강남구청 등)
  • (前) 제안서 평가위원 (용산구청 등)
자격
  • 미국감정평가사 (MAI, 2006)
  • 부동산금융자산관리전문가 (2021)
  • 빅데이터전문가 (1급, 2021)
  • 자산운용전문인력 (2024)
  • 정비사업전문관리사 (2024)
  • 공인중개사 (2024)
주요 업무사례
  • 한국부동산원(전 한국감정원) 재직 35년 동안 본부장·기획조정실장·혁신전략실장·연구개발실장·지사장 등을 역임하며 부동산 감정평가, 정비사업 지원, 부동산 정책·연구 업무 총괄
  •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조합 실태점검, 정비업체 교육 등 지원 업무 수행
  • 도시정비사업의 사업성 분석, 추정분담금 산정, 공사비 검증,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등 자문
  • 지방자치단체 및 주민 대상 도시정비 컨설팅 및 교육 등 정비사업 활성화 지원
  • 서울특별시 도시정비사업 코디네이터 및 e-정비아카데미 검수위원 활동
언어
  • 한국어, 영어
저서/논문
  • Natural Environments and Real Estate Value (1994.04, PPC)
  • 통일 후 북한의 토지문제 (1996.12, 한국감정원)
  • 세계 주요국의 지가동향과 토지문제 (1998.01, 한국감정원)
  • 부동산 증권화와 감정평가 (1999.03, 한국감정원)
  • 환경오염 부동산의 가치산정과 피해보상 (2000.12, 현대환경연구소)
  • Measures and Valuation for REITs Portfolio (2001.05, KDI)
  • Real Estate Valuation in Global Markets (2010, Appraisal Institute, New York University(NYU), 공저)

최신업무사례

법인소식

[새해인사] 붉은 말처럼 힘차게, 결과로 답하는 2026

안녕하세요. 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입니다.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붉은 말은 강인한 생명력과 멈추지 않는 열정, 그리고 액운을 물리치는 영험한 기운을 상징합니다. 새해에는 이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위에 승리와 성취의 기쁨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지난 시간 동안 엘케이파트너스가 끊임없이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이었습니다. 복잡하고 급변하는 법률 환경 속에서도 저희는 고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계속하여 고민하고 실천해 왔습니다.2026년에도 엘케이파트너스는 붉은 말처럼 지치지 않는 기세로 정진하겠습니다. 날카로운 통찰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는 '승리의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때로는 거침없는 질주로 앞길을 개척하고, 때로는 세심한 살핌으로 고객의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며 언제나 곁에서 함께 걷겠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여러분의 희망찬 내일을 엘케이파트너스가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합니다.법무법인(유) 엘케이파트너스 드림

2025.12.29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 법무법인(유한) 전환 안내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가 법무부 인가를 받아 법무법인(유한) 체제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번 전환은 대형로펌 수준의 조직 구조를 구축하고 경영 투명성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법무법인(유한) 전환을 통해 각 분야 전문 변호사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독립적으로 의사결정을 수행할 수 있는 내부 거버넌스가 마련되었으며 대형 사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는 기반도 갖추게 되었습니다. 또한 외부 감사 기준에 부합하는 회계 투명성을 확보함으로써 국내외 기업 고객이 요구하는 수준의 신뢰 기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조직 전환과 함께 홈페이지도 전면 리뉴얼했습니다. Next Law Firm of Korea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접근성과 정보 전달력을 강화했으며 보다 간결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구조 개선을 반영했습니다.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책임을 강화해 의료, 부동산, 금융, 기업법무, 공정거래, 지식재산권, 조세 관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종합 법률 파트너로서 고객에게 신뢰받는 로펌이 되기 위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5.11.24

언론보도

[법률신문] "의료 특화 넘어 종합 로펌 간다"

프런티어 로펌 (21) LK파트너스 대형 로펌서 경력 3명 영입 부동산, 통상, 가사·상속 강화 B2B·B2C 플랫폼 동시 확장 김철환 관세팀장, 권형우·정종대·손혜수·이예은·윤선우·배준익·김민수·안상일 변호사.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는 2012년 설립됐다. 의사 출신 배준익(변호사시험 1회) 대표변호사를 중심으로 의료 특화 로펌으로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왔다. 엘케이파트너스는 최근 대형 로펌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변호사들을 영입하고, 의료·바이오뿐만 아니라 부동산·PF, 국제통상 등 전 분야로 외연을 확장했다. 법인 형태도 유한으로 전환하며 ‘차세대 종합 로펌’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도약의 핵심은 전문 인력 확충이다. 안상일(변시 1회) 변호사는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10년간 부동산·금융·인수합병(M&A) 전문가로 활동했다. 공인회계사 자격증도 보유하고 있다. 윤선우(변시 3회) 변호사도 김·장 출신으로 의료·제약·공정거래 분야를 다뤄왔다. 윤 변호사는 공정거래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정종대(변시 2회) 변호사는 법무법인 광장과 세종에서 M&A, 해외 진출 및 투자 자문을 수행했다. 안 변호사는 “대형 병원에서 중증 환자와 복잡합 의료 상황을 경험한 의사가 개원하면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듯, 대형 로펌에서 쌓은 집약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비용에 효율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그는 “부동산 사건에서 해외 투자와 관련해 외국 변호사 등 여러 전문 인력이 붙으면 100원짜리 규모가 5배, 10배로 불어나지만, 창출 가치가 반드시 이에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엘케이파트너스는 집약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가치를 높이는 방식의 서비스를 지향한다”고 했다. 엘케이파트너스는 기존 강점인 의료 분야 전문성은 더 강화했다. 약사 출신 손혜수(변시 10회) 변호사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기존 간호사 출신 직원 3명이 행정 업무를 돕고 있다. 다수 의료기관을 대리해 의료소송을 진행하고, 보건의료 데이터 관련한 부산시 실증사업 등 국가·지자체 정책 용역에도 활발히 참여한 바 있다. 제약회사·의료기기 회사 등을 자문해 온 윤 변호사는 “제약·헬스케어 산업에서는 공정거래법 관련 문제가 빈번하게 발생한다”며 “컴플라이언스 경험 등을 토대로 의료 분야에서의 기업 법무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새로운 시장 개척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 부동산 분야에서는 도심형 ‘엣지 데이터센터’ 자문을 중심으로 이미 두 자릿수 이상의 자문 실적을 올렸다. 해외 진출 과정에서 증가하는 관세·조세 이슈에도 대응하고 있다. 정 변호사는 “최근에는 해외 고객 및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과정에서 관세와 조세 이슈가 증가함에 따라 기존 경험을 토대로 해당 분야까지 업무 분야를 확장해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최근 법무법인 세종 출신 김철환 관세사를 팀장으로 영입한 것이 그 일환이다. 기업 법무(B2B)의 노하우를 개인 고객(B2C)에게 확장하는 전략도 추진 중이다. 가사·상간 분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B2C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를 통해 상담부터 소송 전략 수립까지 패키지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 변호사는 “개인 고객의 사건도 단순히 처리하는 것만으로는 본질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며 “사건의 배경과 전체 구조를 읽고 최적의 해결 방식을 설계하는 역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배 대표변호사는 “전문성과 기동성을 결합한 시스템을 통해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결과 중심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Next Law Firm of Korea’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12.10